이찬원이 생일에 낸 2억 3323만 원

이찬원이 생일에 낸 2억 3323만 원 — 기사 내용을 나타낸 그림

이미지 · 트롯토픽 제작 — 기사 내용을 나타낸 그림이며 실제 인물 사진이 아닙니다.

생일에 한 기부

이찬원은 2020년 11월 1일, 자신의 생일에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했어요. 금액은 2억 33,233,000원으로 보도됐습니다.

혼자 낸 것이 아니라 팬클럽 '찬스'와 함께한 기부였고, '이찬원&찬스'라는 이름으로 전달됐어요.

소리를 되찾는 데 쓰였어요

이 돈은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지원과 소리 찾기, 사회 적응을 돕는 데 쓰였다고 전해졌습니다.

노래하는 사람이 고른 자리가 소리를 잃은 사람 쪽이었다는 점이 이 기부의 성격을 말해 줘요.

그는 소리를 되찾은 이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고 알려졌습니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어요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이 이어졌다고 여러 매체가 함께 적고 있어요. 2026년에는 팬카페 차원의 수해 복구 기부도 있었습니다.

가수가 먼저 하고 팬이 따라가는 형태가 반복되는 구조인데, 트로트 팬덤에서 드물지 않은 방식이에요.

30년 만의 비행기와 나란히

트롯토픽이 정리해 둔 그의 이력을 보면 이찬원은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3위로 이름을 알렸어요. 이 기부는 그 해 생일의 일입니다.

같은 무렵 그는 부모님이 30년 동안 비행기를 타본 적이 없다고 방송에서 말하기도 했어요.

돈을 어디에 쓰는지가 두 이야기에서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이 글의 사실 확인

  • 기부 일자·금액·수혜 내용·'이찬원&찬스' 명의 — 2026년 8~9월 톱스타뉴스 등 복수 보도에서 반복 언급
  • 데뷔 시점과 가족 관련 발언 — 공개 보도를 대조해 트롯토픽이 2026년 9월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얼마를 기부했나요?

2020년 11월 1일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에 2억 33,233,000원을 기부했다고 보도됐어요.

어디에 쓰였나요?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지원과 소리 찾기, 사회 적응을 돕는 데 쓰였다고 전해졌습니다.

혼자 낸 건가요?

팬클럽 '찬스'와 함께한 기부로, '이찬원&찬스' 이름으로 진행됐어요.

트롯토픽 편집자

트로트 무대를 보고, 세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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