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트롯토픽 제작 — 기사 내용을 나타낸 그림이며 실제 인물 사진이 아닙니다.
30년 동안 타본 적이 없었어요
이찬원은 방송에서 부모님이 30년 동안 비행기를 타본 적이 없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그 뒤 2024년 1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그가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모시고 일본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가 공개됐습니다.
첫 가족여행은 대구에서 대구로
이전 방송에서는 이런 이야기도 나왔어요. 그의 기억 속 첫 가족여행은 일곱 살 무렵 대구에서 대구로 간 것이었습니다.
팔공산 쪽이었다고 해요. 멀리 가지 못했던 시절의 기록입니다.
30년 만의 비행기와 대구에서 대구로 간 여행이 같은 가족의 이야기예요.
용돈은 오촌까지
가족을 챙기는 방식이 구체적인 편입니다. 명절 용돈을 부모님께는 계좌로 보내고 할머니와 동생을 비롯한 친척들에게는 봉투로 드린다고 밝혔어요.
'미스터트롯' 이후 첫 명절에는 코로나19로 본가에 내려가지 못해 계좌로만 보냈다고 합니다.
데뷔 전과 데뷔 후
트롯토픽이 정리해 둔 이력을 보면 이찬원은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3위로 이름을 알렸어요.
2026년 8월에는 데뷔 전 학자금을 낼 형편이 아니어서 아르바이트로 버텼다고 본인이 밝히기도 했습니다.
30년 만의 비행기가 어떤 의미였는지는 그 앞의 시간과 같이 봐야 읽혀요.
이 글의 사실 확인
- 일본 여행과 가족 관련 내용 — 2024년 1월 5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영분, 뉴스엔 보도
- 첫 가족여행·명절 용돈 관련 발언 — 2022년 11월, 2023년 2월 방영분 보도
- 데뷔 전 아르바이트 발언 — 2026년 8월 29일 보도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여행이었나요?
이찬원이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모시고 다녀온 일본 여행이에요. 2024년 1월 방송에서 공개됐습니다.
왜 화제가 됐나요?
부모님이 30년 동안 비행기를 타본 적이 없다고 밝힌 적이 있어 함께 언급됐어요.
고향은 어디인가요?
대구에서 자랐어요. 출생지는 울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