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제목이 인사말 하나로 된 곡이에요. 트로트에서 짧은 외래어 제목은 흔치 않은 편입니다. 손빈아는 '가족사진', '아버지의 강'처럼 누군가를 향해 부르는 무대를 자주 골라 왔는데, 이 제목도 그 선상에 놓입니다. (가사 전문 대신 배경만 소개해요.)
제목이 인사말 하나로 된 곡이에요. 트로트에서 짧은 외래어 제목은 흔치 않은 편입니다. 손빈아는 '가족사진', '아버지의 강'처럼 누군가를 향해 부르는 무대를 자주 골라 왔는데, 이 제목도 그 선상에 놓입니다. (가사 전문 대신 배경만 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