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트롯토픽 제작 — 기사 내용을 나타낸 그림이며 실제 인물 사진이 아닙니다.
원곡자 앞에서 부른 노래
2025년 11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밤에'는 송창식 특집이었어요. 정서주는 그 자리에서 '맨처음 고백'을 불렀습니다.
원곡을 만든 사람이 객석이 아니라 무대 옆에 있는 자리였어요.
"노래 부르는 모습이 정말 이쁘다"
송창식은 정서주의 무대에 이렇게 호평했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습니다.
기교보다 태도를 짚은 평이에요. 어떻게 불렀는지가 아니라 어떤 모습으로 불렀는지를 본 겁니다.
같은 회차에서 다른 참가자들의 무대도 있었는데, 정서주에 대한 언급이 유독 여러 기사에 함께 실렸어요.
선배가 후배를 평하는 자리
트로트에서는 선배 가수가 후배의 무대를 직접 평하는 장면이 자주 만들어집니다. 원곡자가 있는 특집이라면 더 그렇고요.
트롯토픽이 아카이브를 정리하면서 확인한 건데, 오래 남는 이야기는 대개 본인이 아니라 옆 사람이 꺼낸 것이었어요. 안성훈에게는 송가인이, 손태진에게는 유슬기가 있었습니다.
정서주에게는 이 자리가 그런 기록이에요.
열일곱의 무대
트롯토픽이 정리해 둔 그의 이력을 보면 정서주는 2008년 7월생이고 2022년에 데뷔했어요. 이 방송 당시 열일곱이었습니다.
2024년 '미스트롯3'에서 진(眞)이 된 뒤 이런 자리에 서는 일이 늘었어요.
이 글의 사실 확인
- 방영 회차와 송창식의 평 — 2025년 11월 28일 스타데일리뉴스·뉴스엔·스포츠한국 등 복수 매체 보도
- 출생 연도·데뷔 연도·'미스트롯3' 진 이력 — 공개 자료를 대조해 트롯토픽이 2026년 9월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무대였나요?
2025년 11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밤에' 송창식 특집이에요.
정서주가 부른 곡은요?
송창식의 '맨처음 고백'이었어요.
송창식은 뭐라고 했나요?
노래 부르는 모습이 정말 이쁘다며 호평했다고 보도됐어요.